첫째 최근 근황 사진

첫째가 오늘로 268일(8개월)이다. 이제 목마를 태울 수 있을 정도로 몸을 가눌 수 있다. 새삼 많이 컸음을 느낀다. 엄마는 목마를 태웠을 때 발이랑 손이 튀어나오는 게 귀엽다고 한다. ㅋ 귀엽긴 하구만

최근에 입을 오물오물 하고, 가려워하는 것 같더니 잇몸을 뚫고 유치가 나오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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